엔씨, ‘저니 오브 모나크’ 스테이지 확장
||2024.12.27
||2024.12.27
시사위크=조윤찬 기자 엔씨소프트가 방치형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저니 오브 모나크’에 신규 스테이지를 추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엔씨에 따르면 최고 스테이지는 기존 6,000단계에서 1만 단계로 확장됐다. 6,001단계부터 1만 단계는 글루디오부터 용의계곡 지역까지 등장하는 3회차 스테이지다.
이용자는 신규 스테이지를 돌파하고 전리품을 획득할 수 있다. 영웅 최고 레벨도 기존 50에서 60으로 증가했다.
이용자의 능력치를 높여주는 신규 마법인형 ‘크라켄’도 추가됐다. 전설 등급인 크라켄은 보유 및 편성 시 영웅의 공격 속도를 높여준다.
‘친구’ 시스템이 도입돼 이용자는 서버 관계없이 다른 이용자와 친구를 맺을 수 있다. 커뮤니티 기능을 활성화한다는 게 엔씨 측 설명이다. 친구 간 주고받는 ‘우정 토큰’으로는 상점에서 전용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용자 편의성도 향상됐다. 엔씨는 ‘저니 오브 모나크’에 ‘퍼플온’ 기능을 적용해 PC 퍼플 플랫폼 게임을 모바일로 조작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내년 1월 8일까지 이벤트 던전을 공략하면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원더랜드 이벤트에선 룰렛을 통해 4종의 군주 코스튬을 얻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