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재팬, 2025년 ‘뱀의 해’ 기념 한정판 에어태그 선봬
||2024.12.27
||2024.12.27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일본에서 2025년 뱀의 해를 기념하는 한정판 에어태그와 기프트 카드를 출시했다.
27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 재팬은 웹사이트를 통해 다가오는 새해를 맞아 1월 2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는 에어태그 홍보 캠페인을 게시했다.
일본 고객들은 해당 기간 아이폰, 아이패드 또는 맥과 같은 새로운 애플 제품을 구매할 때 최대 3만엔(약 190달러) 상당의 애플 기프트 카드를 받을 수 있다. 기프트 카드의 금액은 선택한 제품에 따라 다르다.
여기에 아이폰14, 아이폰15 또는 아이폰 SE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5만 명에게 뱀의 해 기념 한정판 에어태그가 제공된다. 다만 해당 에어태그를 별도로 구매할 수는 없으며, 아이폰16 및 맥북 프로 등의 일부 프리미엄 제품과 최근 출시된 아이패드 미니7 구매자는 혜택에서 제외된다.
한편 매년 일본에서는 새해를 기념하기 위해 많은 기업들이 일본 십이지(12동물 띠)를 모티브로 한 특별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2025년은 푸른 뱀의 해로, 지혜로운 동물인 뱀과 건강과 안전을 의미하는 푸른색이 결합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