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디에프, 문체부 ‘콘텐츠 발전 공로 표창’ 수상
||2024.12.27
||2024.12.27
신세계디에프는 한국 문화를 알리는 디지털 콘텐츠로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 발전 공로 표창'을 수상한다고 27일 전했다.
신세계디에프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서 국립중앙박물관의 문화유산 디지털 콘텐츠를 상영해 관광객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한류 확산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앞서 2022년 신세계디에프는 한국 문화유산 홍보와 K-컬처 확산을 위해 국립중앙박물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서 매주 ‘K컬처 데이’를 운영하고 10층 아이코닉존 미디어파사드를 통한 박물관 콘텐츠 상영과 연계 프로모션을 진행해왔다.
신세계디에프 관계자는 "신세계면세점을 찾아오는 많은 관광객들이 한국의 전통과 현대 문화가 결합된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K-컬처의 글로벌 확산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변상이 기자
difference@chosunbiz.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