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알레스카 빙하 크루즈 10일 여행’ 상품 론칭
||2024.12.27
||2024.12.27
[더퍼블릭=조두희 기자]홈앤쇼핑은 오는 29일 저녁 6시 20분 생방송에서 롯데관광이 기획한 ‘알래스카 크루즈 10일 여행’ 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빙하와 대자연의 웅장함과 더불어 기술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시애틀을 크루즈를 타고 직접 바라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패키지는 별도의 팁, 옵션, 쇼핑 등이 포함되지 않은 상품으로 추가 비용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고, 탑승한 배에서 각종 공연 및 이벤트, 수영장과 대극장, 스파, 면세점 등 엔터테인먼트가 준비돼 있다.
2022년 첫 출항을 한 프리미엄 프린세스 크루즈는 14만 톤으로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크루즈 라인으로 상품 기간은 2025년 5월 10일부터 9월 6일 내 지정일 출발이며 총 8박 10일의 일정이다.
‘스타벅스’의 고향 시애틀에서 만나는 스타벅스 1호점과 스노퀄미 폭포, 시애틀 전경이 한눈에 보이는 스페이스 니들 전망대가 일정에 포함돼있으며 크루즈 전문 인솔자 동행으로 믿을 수 있는 편안한 여행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눈뜨면 매일 달라지는 기항지는 물론, 패키지 일정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편안한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을 준비했다”며 “홈앤쇼핑이 제안하는 크루즈 여행과 함께 편안한 쉼이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