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고 건조한데 가려움까지?...민감성 피부의 겨울나기 노하우는
||2024.12.27
||2024.12.27
[더퍼블릭=김미희 기자]춥고 건조한 겨울철에는 피부가 민감해지기 쉽다. 특히, 평소 피부 고민이 많은 사춘기 청소년의 경우 여드름 증상이 악화되거나 흉터 부위가 가려워질 수 있어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한 때이다.
청소년기 대표적인 피부질환인 여드름은 매우 다양한 원인에 의해 피부의 유분 분비가 증가하여 모공이 막혀 생긴다. 특히, 겨울철에는 습도가 낮고 실내외 온도차가 커 피부가 건조해지고, 피지 분비가 불균형해짐에 따라 여드름이 악화될 수 있다.
또한, 상처가 치유되는 과정에서 새살이 비정상적으로 증식해 원래의 피부보다 붉고 튀어나오는 켈로이드 흉터의 경우, 가려움증과 통증이 동반되기도 한다. 이러한 흉터는 정상적인 피부를 침범하면서 피부의 기능을 파괴하고, 겨울철의 건조함으로 가려움증과 통증이 심해지며 흉터의 크기가 더욱 커질 수 있다. 따라서 겨울방학은 이러한 여드름과 흉터를 적극적으로 관리를 해야하는 시기이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겨울철에는 찬 공기와 건조함 등으로 여드름 증상과 흉터의 가려움증이 더욱 심해질 수 있다”며, “치료 시기를 놓치면 다양한 후유증을 남을 수 있다”고 조언한다.
한편 동국제약의 센스팟크림은 여드름 부위의 염증을 완화하고 여드름균을 억제해 치료를 돕는다. 또 센스카겔과 시카케어는 흉터의 발생 원인인 수분 손실을 방지해 흉터를 관리해 흉터의 색을 연하게 하고 크기가 최소화되도록 돕는다는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