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버거, 성탄절 맞아 노숙자들에게 내복 기부
||2024.12.27
||2024.12.27
[더퍼블릭=오두환 기자] 프리미엄 수제버거 프랜차이즈 프랭크버거가 지난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수원역 노숙자들에게 내복 100벌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 행사에는 프랭크버거 본사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최근 경제 상황도 어려워지고 날씨도 추워졌는데, 이번 내복 기부를 통해 노숙인분들이 조금이나마 따듯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객님들께 받은 사랑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더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프랭크버거는 브랜드 런칭 4년 만에 업계 최단기간 700호점 돌파라는 놀라운 성장세를 기록했다. 동시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프랭크버거는 이번 기부 활동뿐만 아니라 전국 아동센터 푸드트럭 봉사, 유튜버 쯔양/히밥과 함께하는 기부 활동, ‘씀씀이가 바른 기업’ 캠페인 참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 프랭크버거는 토트넘 홋스퍼 아시아 공식 버거 프랜차이즈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해외 패션 잡지사와 협업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입지를 확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