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전염병 예방 위한 필수 아이템 ‘모기기피제’
||2024.12.30
||2024.12.30
이제 곧 학생들의 방학, 직장인의 겨울 휴가 기간이 다가오면서 한국의 추운 날씨에서 벗어나 따뜻한 나라로의 가족 단위 해외여행객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해외여행을 뎅기열 유행 국가로 갔다가 매개 모기에 물려 감염된 후 국내로 입국한 사례가 늘고 있다. 동남아 국가 등 열대 지역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말라리아, 지카바이러스 등 모기 매개 감염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모기기피제를 준비하고 사용할 것을 제안한다.
야외활동이나 해외여행이 늘어나면서 모기기피제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지만,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은 스티커형, 팔찌형 제품과 같이 의약외품으로 허가받지 않은 것을 사용해 피해를 보는 사례도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정식 ‘의약외품’이어야 효과와 안전성을 신뢰할 수 있다.
해충으로부터 물림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제품에 ‘의약외품’이라고 명시돼 있는지, 성분의 안전성 여부, 주의사항 등을 꼼꼼히 확인한 후 구매해야 한다. 또한 믿을 수 있는 브랜드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국내 가정용 살충제 1위 브랜드 홈키파·홈매트의 ‘마이키파’ 시리즈는 생후 6개월 이상 아기가 쓸 수 있는 순한 제품부터 효과가 반나절 간 지속되는 아웃도어용까지 다양한 제품군이 있다. 기내 지참이 가능한 소용량 미스트 제품은 해충 기피 효과가 뛰어난 이카리딘과 디에틸톨루아미드(DEET) 성분을 함유하고 식약처로부터 안정성과 효과성을 인정받았으며, 피부 자극 시험까지 완료했다.
이중에서도 특히 6개월 이상 아이부터 성인까지 모두가 사용가능한 ‘마이키파 베이비&키즈’ 제품, 향과 보존제, 파라벤, 색소 등 4가지 화학성분을 사용하지 않아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마이키파 제로 미스트’ 모두 가족간 여행에 적합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