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곳곳 눈·비 오다 맑음...해넘이 볼 수 있다
||2024.12.30
||2024.12.30
2024년 마지막 날이자 화요일인 31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맑아지겠다.
전라권과 제주도 등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일부 지역엔 비 또는 눈이 올 전망이다.
30일부터 이틀간 예상 적설량은 강원 내륙 및 산지 1∼5㎝, 전북 북동부, 경북 북동 내륙 및 산지, 울릉도·독도 1㎝ 내외, 충북 1㎝ 미만이다.
같은 기간 예상 강수량은 강원 내륙 및 산지 5㎜ 미만, 전북 북동부, 경북 북동 내륙 및 산지, 울릉도·독도 1㎜ 내외, 충북 1㎜ 미만이다.
이처럼 눈·비가 내리다 날이 차차 개면서 대부분 지역에서는 올해의 마지막 해넘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7∼4도, 낮 최고기온은 2∼9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새벽에는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 오전에는 호남권·제주권은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 파고는 동해 1.5∼3.5m, 서해 1.0∼3.5m, 남해 1.0∼2.5m로 예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