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외다’ 정유미의 웨딩드레스 자태…"굴욕적" 반응 나와
||2024.12.30
||2024.12.30
배우 정유미가 촬영 중 입은 웨딩드레스를 두고 잡음이 나왔다.
지난 29일 tvN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최종회가 방송됐다.
이날 최종회에서는 서로의 상황을 확인하고 결혼을 약속한 주지훈(석지원 역)과 정유미(윤지원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상견례를 마친 뒤 스몰웨딩을 하기로 결정했고, 야외에서 웨딩촬영을 했다.
이때 정유미가 선보인 스타일링이 일부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줬다.
과하게 높게 꽂은 베일부터 1980년대를 연상하게 하는 드레스까지 트렌디하지 않았던 것이다.
시청자들은 "정유미 웨딩드레스 때문에 몰입도가 깨졌다", "코디가 안티냐. 너무 심했다. 굴욕적이다", "정유미니까 어느 정도 소화한 것"이라며 아쉬워했다.
한편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후속은 이민호 공효진 주연의 '별들에게 물어봐'다.
'별들에게 물어봐'는 무중력 우주정거장에서 일하는 보스 '이브'와 비밀스러운 미션을 가진 불청객 '공룡'의 지구 밖 생활기를 그린다.
해당 작품은 오는 4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