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리원, 한그루와 최상 사이 의심..."하루종일 뭐한거야"
||2024.12.30
||2024.12.30
박리원이 최상을 의심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신데렐라 게임'에서는 구하나(한그루 분)와 가까이 지내는 황진구(최상 분)를 의심하는 윤세영(박리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황진구의 지시를 들은 윤세영은 "모녀 테라피 같이 하라고 지금 나보고 구하나 들러리 하라는 거야"라고 화를 냈지만, 황진구는 "너 팀장이야 들러리 아니고"라며 "회장님 기대하고 계셔 이번 기회에 구하나씨랑 안 좋았던 거 다 털어"라고 말했다.
그 말에 윤세영은 "구하나가 그렇게 대단해 요새 계속 붙어다니더니 진구씨도 이상해졌어"라며 "말끝마다 구하나 그제도 구하나랑 하루종일 뭐한거야"라고 구하나와 황진구의 사이를 의심했다.
황진구는 윤세영의 의심에 "뭐하긴 일했지"라며 "답사 가고 경찰서도 가고"라고 변명했지만, 윤세영은 "경찰서에는 왜"라며 "구하나 또 사고쳤어 뭐냐고"라고 화를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