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게임’ 박리원, 팀원 한그루 인신공격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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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신데렐라 게임’ 박리원, 한그루 향한 갑질이 도를 넘어섰다. 30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극본 오상희·연출 이현경) 21회에서는 등장인물 윤세영(박리원)이 사라진 유진을 의식하며 구하나(한그루)를 지속적으로 괴롭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나는 조카들이 유치원에서 싸운다는 연락을 받고 노심초사했다. 외부 통화 중인 유진을 본 세영은 “구하나 대리는 뭐 그렇게 회사에서 사적인 통화가 많냐”라며 “이번 건 제대로 안 되면 넌 제대로 아웃”이라며 갑질을 시전했다. 급기야 세영은 “모녀 테라피? 회장님이 좀 예뻐하신다고 정신을 못 차리는 것 같다”라며 인신 공격까지 서슴지 않았다. 구하나는 그런 세영의 갑질을 참고 또 참으며 팀원들과 친목을 도모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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