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자 맹꽁아!’ 김사권, 이연두 쟁취 작전 “회장 될 것”
||2024.12.30
||2024.12.30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결혼하자 맹꽁아!’ 김사권, 사랑에 살고 죽는 남자였다. 30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극본 송정림·연출 김성근) 56회에서는 등장인물 강지나(이연두)와 관계를 이어가려 고투하는 서민기(김사권) 모습이 그려졌다. 현재 제이스그룹 회장은 지나를 손주 며느리로 점 찍은 상태였다. 이를 알고 있는 지나 부모는 한결 같이 서민기와 지나의 연애, 결혼을 반대했다. 결국 민기는 강수를 뒀다. 그는 한성미(이칸희)를 상대로 무릎을 꿇으며 “제가 제이스그룹 차기 회장이 되면 되지 않겠냐”라며 이를 조건으로 지나와의 관계를 인정해 달라고 간청했다. 그는 예고편에서 지나 부모에게 “저라면 제이스그룹을 온전히 이 집 발 아래 가져다드릴 수 있다”고 자부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