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연말결산] 에스파 ‘공항패션도 단연 원탑’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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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올해는 에스파(aespa)의 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슈퍼노바(Supernova)'와 '아마겟돈(Armageddon)', '위플래시(Whiplash)'까지 3연타 흥행을 성공한 에스파. 데뷔 이래 역대급 커리어를 써 내려간 에스파는 공항에서도 시대의 아이콘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잦은 해외 일정으로 인해 공항에서 포착된 에스파의 공항패션은 '따라 하고 싶은 스타일링'으로 MZ세대와 젠지세대를 이끌었다. 쇠맛나는 무대의상이 아닌 멤버마다 다른 추구미가 뚜렷하게 드러나서 신선하기도 했다. 특히 공항에서 마주친 에스파는 공항패션, 취재진, 팬, 스태프를 대하는 애티튜드도 단연 원탑이었다. 2024년 에스파의 공항패션을 영상으로 모아봤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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