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정동진·속초 동명항 등 동해안, 내일(1일) 선명한 해돋이 가능
||2024.12.31
||2024.12.31
2025년 새해 첫날 강원 동해안 일출 명소 곳곳에서 떠오르는 붉은 해를 선명하게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31일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새해 첫날 동해안은 대체로 맑아 대부분 지역에서 해돋이를 볼 수 있겠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내륙·산지는 구름이 많겠고 일부 지역은 구름 사이로 해돋이를 볼 수 있겠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도내 주요 지점의 해돋이 시각은 각각 강릉 오전 7시 40분, 속초 오전 7시 42분, 동해 오전 7시 38분, 태백 오전 7시 38분, 춘천 오전 7시 45분, 원주 오전 7시 43분이다.
이날 도내 대부분 지역이 맑은 날씨를 보이면서 해넘이도 곳곳에서 선명하게 볼 수 있겠다.
도내 주요 지점의 해넘이 시각은 각각 강릉 오후 5시 16분, 속초 오후 5시 15분, 동해 오후 5시 15분, 태백 오후 5시 17분, 춘천 오후 5시 20분, 원주 오후 5시 20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