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 전처’ 박연수, 쿠팡에 분노 폭발…"자꾸 이럴 거야?"
||2024.12.31
||2024.12.31
전 축구선수 송종국의 전처인 배우 박연수가 쿠팡 때문에 분노했다.
지난 30일 박연수는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커다란 박스 안에는 작은 물품 하나가 담겨있었다.
박연수는 "쿠팡 자꾸 이럴 거냐. 분리수거 가기 귀찮다"는 멘트를 함께 남겼다. 그는 반복되는 쿠팡의 과대 포장에 화가 난 것으로 보인다.
박연수가 지적한 쿠팡의 과대 포장 문제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달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상품 하나에 쿠팡 프레시백 하나'라는 게시글이 화제가 됐다.
글 작성자 A씨는 꼬막 비빔밥 재료를 샀다가 여러 개의 로켓 프레시백을 받아봤다고 털어놨다.
한편 박연수는 2006년 송종국과 결혼해 2007년에는 딸 송지아, 2008년에는 아들 송지욱을 낳았으나 2015년 이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