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게임’ 최상‧한그루, 가까워지는 남녀
||2024.12.31
||2024.12.31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신데렐라 게임’ 한그루 최상, 점차 인간적 호감으로 다가섰다. 31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극본 오상희·연출 이현경) 22회에서는 등장인물 구하나(한그루), 황진구(최상)가 인간적으로 점차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회사 사람으로서 함께 고깃집에서 술잔을 기울이며 이 얘기, 저 얘기를 나눴다. 황진구는 늘 윤세영(박리원)에게 이유 없는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씩씩한 하나에게 호감을 갖고 있었다. 진구는 하나의 딱한 사정을 알고 은총이를 도와주기도 했고, 하나는 그런 진구에게 털털한 태도를 유지하며 점차 가까워졌다. 둘의 러브라인 기류는 이렇게 탄탄히 다져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