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파원25시’ 판빙빙, 전현무·양세찬 만났다 “안성기 함께 일하고 싶어”
||2025.01.14
||2025.01.14
‘톡파원 25시’가 즐거움과 감동을 모두 담은 여행 코스를 선물했다.
어제(13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연출 홍상훈, 김선준)에는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출연한 가운데 프랑스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 재개관 현장부터 미국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의 컵밥 가게, 홍콩의 잡지사 파티를 방문해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여행지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수도권 3.4%, 전국 3.1%를 기록했다. 더불어 2049 타깃 시청률은 수도권 1.4%로 2주 연속 월요일 전 채널 중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MC 전현무와 양세찬이 홍콩으로 출격해 홍콩 톡파원과 활기차게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세 사람은 홍콩에서 가장 큰 도교 사원에서 산통점을 보는가 하면 무도관에서 영춘권을 수련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영춘권을 수련한 뒤 양세찬과 전현무는 서툰 실력으로 1 대 1 대결을 펼쳐 폭소를 유발했다.
한껏 빼입은 채로 파티 현장으로 이동한 세 사람은 본격 파티 전 프리 파티도 즐겼다.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에서 준비한 핑거푸드를 맛보며 흥을 올린 이후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며 취재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 파티에는 가수 CL, 배우 위하준, 홍콩 최고 아이돌 Mirror(미러) 등 전 세계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려한 분위기가 더욱 돋보였다.
파티를 즐기던 중 세계적인 스타 판빙빙과 인터뷰에 성공해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전현무는 갈고 닦은 중국어 실력을 뽐내며 “함께 일하고 싶은 한국 감독이나 배우가 있냐”고 물었고 판빙빙은 “안성기 씨요”라며 협업 의사를 밝혔다. 이에 질세라 양세찬은 “아는 한국어가 뭐가 있는지?”라고 하자 “오빠 사랑해요”라는 귀여운 답변이 나와 박수갈채가 터져 나왔다.
이처럼 참신한 여행 코스로 시청자들의 여행 욕구를 자극한 JTBC ‘톡파원 25시’는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