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킴스클럽, 스페인 리오하 와인 2종 ‘반값’ 9900원 판매
||2025.01.14
||2025.01.14
이랜드킴스클럽이 ‘모두의 와인 플러스’ 3탄으로 고급 와인으로 유명한 스페인 리오하 지역 와인 2종을 선보인다.
먼저 빈티지 레드 와인인 '로얄 크리안자'는 스페인 북부의 유명 토착 품종인 템프라니요를 12개월 이상 오크통에서 숙성해 깊은 풍미를 지니고 있다. 짙은 루비색을 띠며 잘 익은 베리 향과 깊은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맛이다. 매콤한 한식과 잘 어울려 데일리 와인으로 제격이다.
화이트 와인인 '로얄 블랑코'는 스페인 리오하 지역의 토착 품종 비우라로 만들었다. 경쾌한 산미와 열대과일 향이 나는 신선한 맛으로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 요리와 페어링이 좋으며 식전주로도 손색이 없다.
두 와인은 대표적인 와인 커뮤니티 비비노에서 각각 3.8점과 3.9점의 높은 평점을 받은 엄선된 품질의 제품으로, 전 세계 최고급 와인 산지로 평가받는 스페인 북부 리오하 지역의 와인이다. 리오하는 스페인 와인 관련법상 최고 등급(D.O.Ca)으로 선정된 곳이다.
이랜드킴스클럽은 리오하 와인 2종을 9990원에 판매한다. 해외 와인숍의 절반도 안되는 가격이다. 현지 와이너리 연간 대물량 직계약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