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경’ 이이담, '역모 혐의' 이시아에 "공주마마 살릴 수 있는 이는 중전마마뿐"
||2025.01.14
||2025.01.14
'원경' 이이담이 이시아에게 조언을 했다.
14일 방송된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원경'(연출 김상호/극본 이영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JS픽쳐스)에서는 채령(이이담 분)과 영실(이시아 분)이 대화 나누는 모습이 나왔다.
이날 영실은 "내가 왜 역모에 가담하겠는가"라며 억울해했다.
영실은 "주상전하(이현욱 분)를 뵙고 싶으나 나를 찾지 않으시네. 아무리 청을 넣어도 받아주시지 않으시네"라고 했다.
채령은 "지금 공주마마님을 살릴 수 있는 이는 오직 한 분 밖에 없습니다. 중전마마(차주영 분)이십니다"라고 했다.
채령은 "중전마마께서는 여관의 수장이십니다. 법도대로 중전께서 전하께 이 일의 처리를 맡겨달라고 하신다, 분위기를 가라앉기를 기다렸다가 조용히 처리하시면 최소한 목숨은 부지할 수 있으실 겁니다"라고 했다.
영실은 "내가 거부한다면?"이라고 했고, 채령은 "비 왕자님을 생각하셔요. 만일 공주마마님께서 잘못되신다면 누가 왕자님을 지켜주겠습니까"라고 했다.
사진=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원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