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서울호텔, 소규모 웨딩 콘셉트 ‘이터널 블룸’ 선봬
||2025.01.15
||2025.01.15
웨스틴 조선 서울이 이색적인 연출을 통해 신랑 신부가 가장 빛나는 순간을 완성할 수 있는 소규모 웨딩 콘셉트 ‘이터널 블룸’을 선보인다.
신규 웨딩 콘셉트는 소규모 웨딩 명소로 잘 알려진 웨스틴 조선 서울의 2층 연회장 '라일락 홀' 전용으로 기획됐다. 라일락 홀은 창 너머의 아름다운 황궁우를 배경으로 소규모 웨딩은 물론 전통혼례부터 웨딩 파티까지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장소로 잘 알려졌다.
‘이터널 블룸’은 ‘영원히 피어나는 사랑의 여정’이라는 의미를 담아 웨딩의 순간을 축제처럼 즐기는 최근의 웨딩 트렌드를 담았다. 이를 위해 홀 중앙에 원형무대를 설치하여 신랑 신부가 더욱 빛나고 하객들은 파티를 즐기듯 예식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원하는 예식 순서에 따라 주례단상이나 버진로드도 생략 가능해 오롯이 신랑신부에게 집중될 수 있는 무대를 구현할 수 있어 주인공에게 초점이 맞춰지는 웨딩으로 표현됐다.
웨딩 진행 시에 원형 무대 주변으로는 하객들이 신랑 신부의 모습을 편안하게 지켜볼 수 있도록 유려한 곡선 형태의 하객 테이블이 배치되며 테이블의 라인감을 살려 플라워 및 캔들, 오브제 등을 조화롭게 연출해 풍성함을 더할 수 있다.
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의 통창 너머 계절감이 느껴지는 자연과 고즈넉한 황궁우의 풍경이 잘 어우러지는 화이트, 그린 컬러의 플라워를 메인으로 연출하고 무게감 있는 블랙 컬러로 포인트를 주며 라일락 홀의 장점을 활용해 품위 있는 웨딩 장식을 완성할 수 있다.
모든 플라워 콘셉트는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럭셔리 플라워 부티크 ‘격물공부’의 전문 플로리스트와의 상담을 통해 원하는 방향 및 시즌에 맞게 맞춤형으로 연출 가능하다. 이와 함께 하객들을 위한 포토존, 식전 칵테일월 등 모두가 함께 즐기는 스몰 웨딩을 기획할 수 있도록 부가적인 연출도 가능해 모두에게 잊지 못할 웨딩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 조선호텔앤리조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