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엿새 황금연휴, 호텔 어린이 체험 행사부터 객실 패키지까지
||2025.01.15
||2025.01.15
호텔 업계가 설 연휴를 더욱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제주신화월드가 설날을 맞이하여 다채로운 이벤트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어린이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 ‘2025 설 쓰리GO’ 이벤트를 신화테라스에서 선보인다. 명절 대표 음식 산적과 동그랑땡을 호텔 셰프와 함께 만들고, 떡국과 함께 시식할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1월 28일부터 30일까지 키즈앤패밀리 라운지에서 진행된다.
성인을 위한 제주 전통 막걸리 빚기 체험도 개최된다. ‘술도가 제주바당’과 협업으로 진행되는 해당 이벤트는 제주 전통 양조 방식의 고급 막걸리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신화테라스에서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제주 로컬아티스트가 선보이는 라이브 공연은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된다. 제주 귤나무 밑에서 펼쳐졌던 풍악 놀이를 현대판으로 재현하여 신명 나는 풍악 놀이와 함께, 가야금 반주로 결합한 퓨전 국악을 선보인다. 이 외에도 제주 전통 윷놀이 ‘넉둥베기’ 한판과 제주 돌을 모티브로 한 머들 크레용으로 대형 컬러링 월을 체험할 수 있다.
신화테마파크에서는 새해 소망을 기원하며 ‘나만의 특별한 복주머니 만들기’ 이벤트를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뱀띠 방문객은 신화테마파크 자유이용권과 신화워터파크 입장권을 특별 요금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윙클스 피자리아에서 식사 시에 20% 할인 혜택을, 리테일샵에서는 상품 구입시에는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윙클스 한복 렌탈샵에서 한복을 대여하는 고객은 30% 할인받을 수 있다.
F&B 매장에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제주신화월드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추가 또는 신한카드 결제 시 고급 해산물 뷔페 ‘랜딩 다이닝’과, 프리미엄 뷔페 ‘스카이 온 파이브 다이닝’을 30%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조선 팰리스의 조선델리 더 부티크는 다채로운 구성의 햄퍼 세트를 1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장수와 희망을 상징하는 국화를 모티브로 한 ‘국화 손과자 3입 세트’는 피칸, 헤이즐넛, 아몬드 맛 총 3가지로 구성해 전통미와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국화 문양의 디자인이 특징이며 갈레드 부르통, 비스코티 등 프리미엄 구움과자 등으로도 함께 선물세트 구성이 가능하다. 특히 선물의 품격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시그니처 서비스로 전통 보자기 패키징 ‘담음’을 새롭게 선보인다. 해당 상품은 구매 2일전 예약 필수로 유선을 통해 예약 가능하다.
웨스틴 조선 서울의 조선델리에서는 매해 명절마다 선보이는 시그니처 디저트 선물 세트인 ‘복 쿠키 세트’를 1월 30일까지 판매한다. 설날 시즌 한정으로만 만날 수 있는 스페셜 케이크 ‘복(福) 주머니 케이크’를 비롯해 ‘새해 복(福) 산도 쿠키 세트(16pcs)’ 등을 1월 24일부터 2월 2일까지 구매 가능하다. 디저트 선물 세트로는 선호도가 높은 ‘구움 과자 세트(8pcs)’와 ‘쿠키세트(5pcs)’를 준비했다.
웨스틴 조선 부산의 조선델리는 ‘해오름달 꾸러미 케이크’를 1월 31일까지 선보인다. 고급스러운 빛깔의 꾸러미를 형상화한 해당 케이크는 스폰지 시트 사이에 마스카포네 치즈와 생크림을 섞은 크림을 채우고 파티시에가 정성껏 구운 단호박과 달콤 쌉싸름한 맛의 녹차 크럼블을 더한 조화로운 맛을 느낄 수 있다. 복주머니 모양으로 빚은 슈가 페이스트로 마무리해 부모님을 위한 선물로도 제격이다.
그랜드 조선 부산의 조선델리는 행운 가득한 새해를 소망하는 마음을 담은 ‘복(福) 케이크’와 ‘뱀 복(福) 쿠키 세트’를 2월 2일까지 선보인다. 두 가지를 세트로 구성한 ‘복 케이크&쿠키 세트’로도 만날 수 있다. 예약은 최소 2일 전, 유선(을 통해 가능하다.
조선 팰리스의 중식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더 그레이트 홍연’은 ‘푸른 뱀의 해’를 기념하여 정통 중식으로 구성한 설 명절 특선 코스를 1월 25일부터 31일까지 선보인다. 해당 코스는 점심 ‘청(靑)’ 코스, 저녁 ‘사(蛇)’ 코스로 운영되며 고객들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메뉴들로 구성된다.
레스케이프는 설 연휴 기간 동안 문화 생활과 미식의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객실 패키지 ‘루나 뉴이어(Lunar New Year)’ 패키지를 2월 2일까지 선보인다. ‘불멸의 화가, 반 고흐' 전시 티켓 2매와(스위트 객실 한정 기프트로 도록 또는 포스터 교환권 추가 제공) 객실에서 여유로운 조식을 즐길 수 있도록 갈비탕, 반찬 3종, 과일 1종으로 구성된 ‘인룸 다이닝 한상차림’ 2인 혜택과 싱가포르항공 마일리지가 1천원당 2마일리지가 적립되는 혜택도 포함된다.
모던 차이니스 레스토랑 ‘팔레드 신’은 설 명절을 맞아 시그니처 메뉴인 북경오리를 비롯해 코스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식음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인기메뉴인 북경오리 할인권을 비롯해 팔레드 신에서 코스 메뉴 이용 시 3인 이상은 15%, 6인 이상은 20%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Gathering at 팔레드 신’도 2월 28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그래비티는 설 연휴 기간 동안 호텔 안에서 럭키드로우 이벤트, 설날 선물을 증정하는 객실 패키지 ‘루나 25 딜라이트(Lunar 25 Delight)’를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는 호텔 최상층의 루프톱 바 ‘부스트’에서 제공되는 웰컴 칵테일 2잔과 설날 기프트와 함께 럭키드로우 스크래치 복권이 포함된 5종 기프트로 혜택이 구성된다.
그랜드 조선 부산의 ‘팔레드 신’은 2월 28일까지 복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은 신년 코스를 운영하며 로비층의 라운지앤바에서는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조선 명주 중 하나인 전통주 ‘이강주’를 이용한 스페셜 칵테일과 미니 모듬전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2025년 팬톤 컬러인 ‘모카 무스’를 모티브로 한 시즌 칵테일 4종도 상시로 즐길 수 있다.
그랜드 조선 제주의 액티비티팀 ‘그랑조이’는 어린이 고객을 비롯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특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본관 2층에 위치한 조선 주니어 키즈 클럽에서는 설 연휴 기간인 1월 28일부터 30일까지 ‘보석 십자수 노리개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되며(1인 3만원), 본관 1층 가든풀 리셉션 앞에서는 대형 윷놀이 모형을 던져 윷이 나오면 룰렛을 돌려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본관 5층 로비와 1층 중앙 엘리베이터 앞에서는 연휴 기간 3일 동안 ‘그랑벨롱 설 웰컴 푸드 서비스’를 깜짝 이벤트로 준비, 식혜, 수정과 등 명절음료를 웰컴 드링크로 제공한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가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설날 햄퍼 세트’를 선보인다. 호텔 1층 카페에서 구매 가능한 이번 선물 세트는 전통과 현대의 감각을 조화롭게 담아낸 구성이 특징이다. 설날 햄퍼 세트는 윷놀이 휘낭시에 세트, 홈메이드 사과잼 세트, 홈메이드 파스타 세트, 마이클 몬다비 와인 & 캐리어 세트 총 4가지 세트로, 고객의 다양한 취향과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설날 햄퍼 세트는1월 15일부터 1월 30일까지 판매되며, 소진 시 판매 종료된다. 보다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유선또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 뷔페 데메테르(DEMETER)는 1월 28일 화요일 점심부터 1월30일 목요일 저녁까지 ‘새해 스페셜 뷔페’를 진행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새해 스페셜 뷔페는 한국 팔도의 특산물과 전통 별미가 어우러진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다.
제주신라호텔이 가족과 함께하는 정겨운 설 연휴를 위한 쿠킹 클래스인 ‘패밀리 쿡 & 다이닝’을 선보인다. ‘패밀리 쿡 & 다이닝’이 포함된 ‘해피 투게더, 뉴 이어(Happy Together, New Year)’ 패키지는 호텔 경력 20년 차 제주신라호텔 셰프와 함께 새해 음식을 만들고 가족과 함께 맛보는 프로그램이다.
‘패밀리 쿡 & 다이닝’ 프로그램은 △제주의 새해 음식과 로컬 식재료에 대한 소개를 듣고, △메밀, 흑돼지, 해산물 등 제주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만두’, △제철 딸기를 활용한 ‘오메기떡’을 만든 후, △내가 만든 음식을 그릇에 플레이팅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음식은 반상 형태로 제공되어, 다이닝 장소에서 가족이 오손도손 함께 맛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제주신라호텔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호텔 관내에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했다. 새해 다짐을 돌아보고 여유로운 휴식을 선사하기 위해 3층 로터스 로비에는 책과 함께 타티임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또 위시 카드에 올해 새해 소원을 나무에 걸고 소원을 소망하는 ‘위시트리’ 이벤트와 새해 소망을 캘리그래피 작가가 손글씨로 작성해주는 캘리그래피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피 투게더, 뉴 이어’ 패키지의 투숙 기간은 이 달 27일부터 29일까지로, △객실(1박)과 함께 △온 가족이 함께하는 쿠킹 클래스 ‘패밀리 쿡 & 다이닝’이 포함되며, 신라호텔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