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게임’ 한그루, 혜성 家 수양딸 입성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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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신데렐라 게임’ 한그루, 혜성그룹 딸로 입성했다. 15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극본 오상희·연출 이현경) 33회에서는 등장인물 신여진(나영희) 회장이 손자 은총이를 품기 위해 은총이와 가까운 구하나(한그루)를 수양딸로 들이며 파란이 예고됐다. 이날 최명지(지수원), 윤세영(박리원) 모녀는 유진이의 등장에 혼비백산했다. 명지는 유진이 죽었다고 생각했고, 지금 들어오는 여자는 진짜 유진이가 아님을 직감하고 있었다. 하지만 아직 이 사실을 모르는 윤세영의 얼굴에 먹구름이 드리웠다. 구하나가 결국 신여진 집에 딸로 입성하게 되면서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될지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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