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구스, 스포츠 스타 글로벌 앰버서더 4인 공개
||2025.01.15
||2025.01.15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출발한 브랜드 골든구스가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를 발탁했다.
골든구스는 테니스 스타 재스민 파올리니, 지주 베리스, 그리고 빠델의 아이콘 마르타 오르테가, 후안 르브론을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하며 스포츠에 대한 깊은 열정을 보여줬다.
이들은 스케이트보드 올림픽 챔피언 키건 팔머, 코리 주노, 빠델 스타 아르투로 코엘로 와 함께 골든구스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하게 된다.
테니스 선수 재스민 파올리니는 2024년 세계 랭킹 4위에 오르며 이탈리아 여자 단식 선수 최고 기록을 세운 바 있다. 파올리니는 “제가 좋아하던 브랜드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며, 골든구스의 가치를 공유하며 앞으로도 의미 있는 여정을 만들어 가고 싶다”고 전했다.
벨기에 출신 테니스 선수 지주 베리스는 ATP 단식 세계 랭킹 66위로 활약하며 프랑스 오픈 경기 3라운드 진출 및 8개의 ATP 챌린지 타이틀을 보유한 실력파다. 베리스는 “골든구스와 함께 더 큰 변화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며 파트너십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스페인의 빠델 선수 마르타 오르테가는 2019년 최연소 세계 랭킹 1위에 오르며 ‘닥터 빠델’로 불리는 빠델의 아이콘이다. 오르테가는 “빠델과 끈끈한 관계를 맺고 있는 골든구스와 함께 특별한 역사를 써 내려가고 싶다”고 말했으며, 르브론은 “골든구스와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