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렌티큘러 엽서→시그니처 무비티켓 등 1주차 특전
||2025.01.16
||2025.01.16
롯데시네마가 롯시네 보석발굴 프로젝트 NO.10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의 단독 재개봉을 기념해 스페셜 굿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먼저 롯데시네마는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의 시그니처 무비티켓 스페셜을 증정한다. 앞면의 이미지는 ‘엘로이즈’와 ‘마리안느’ 두 사람의 모습이 함께 담긴 스틸을 활용했고, 뒷면은 ‘엘로이즈’의 잠든 모습을 스케치로 남기는 모습을 삽입하여 영화 속 감성을 더했다.
또한 영화의 주요한 모티브가 되는 굿즈들을 제작해 증정한다. 영화 속 두 사람의 사랑을 상징하는 요소인 ‘불꽃’을 연상하도록 고려하여 불씨를 담을 수 있는 성냥갑, 그리고 두 사람의 추억이 담긴 페이지이자 빼놓을 수 없는 상징적인 숫자 ‘P. 28’로 디자인한 와펜을 제작하여 증정한다. 특히 와펜은 ‘셀린 시아마’ 감독이 직접 착용한 와펜과 똑같이 디자인해 특별함을 더했다.
여기에 앞면은 영화 속 스틸이 연속적으로 움직이게 세공하고 뒷면은 두 주인공이 서로를 마주보는 이미지에 작품의 불문 로고를 디자인한 렌티큘러 엽서까지 준비하여 팬들의 소장욕구를 자극한다. 영화와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제72회 칸영화제에서 2관왕,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외국어영화상 후보에 오르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은 원치 않는 결혼을 앞두고 있는 귀족 아가씨 ‘엘로이즈’와 그의 결혼식 초상화 의뢰를 받은 화가 ‘마리안느’에게 다가온, 영원히 꺼지지 않을 사랑의 기억을 담은 영화로 오늘 롯데시네마에서 개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