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국보와인 펜폴즈, 푸른 뱀해 에디션 선봬
||2025.01.16
||2025.01.16
금양인터내셔날이 ‘펜폴즈 BIN 798 RWT 쉬라즈 스네이크 에디션’을 출시했다.
전세계적으로 손꼽히는 펜폴즈 'RWT’ 와인은 ‘Red Winemaking Trial’의 약자로 1990년대 초 호주 프리미엄 와인을 만들고자 하는 시도에서 부여된 이름이다. 'BIN 798 RWT 쉬라즈’는 현대적이고 화려하며 세련된 스타일을 자랑한다.
'BIN 798 RWT 쉬라즈'는 2022 빈티지로, 해당 년도는 포도나무의 건강을 유지하고 당도, 폴리페놀 등 완벽한 균형을 지닐 수 있게 만든 해였다. 14개월간 프렌치 오크 숙성을 통해 아로마틱한 특성과 쉬라즈 품종의 진정성, 부드러운 타닌과 풍부한 질감을 표현한다. 특히 농축미와 균형감이 뛰어나 오랜 시간 동안 숙성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2025년 뱀의 해를 기념해 우아함과 지혜를 상징하는 뱀을 펜폴즈만의 감각적인 레드 컬러를 사용해 화려하고 매력적으로 표현한 패키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