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수, 군대서 180인분 만들던 실력..."느낌이 있어요 이상한 싸함"
||2025.01.16
||2025.01.16
'콩콩밥밥' 도경수가 저녁을 만들었다.
16일 방송된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에서는 저녁식사를 준비하는 이광수와 도경수의 모습이 공개됐다.
"군대에서 그때는 막 사람도 부리고 했겠네요"라는 나영석의 말에 도경수는 "인원수가 너무 적었어요"라고 답했다.
나영석은 "지금 상황이랑 비슷했네요"라며 "몇 명 음식 만드셨어요?라고 물었고 도경수는 "저 한 180인분"라고 답했다. 도경수는 "그때는 근데 솥도 크고 삽도 있고 이래서 뭐 더 괜찮았던"라고 말했다.
한편 이광수를 지켜보던 도경수는 "형 그만 넣으세요"라고 했고 이광수는 "소름끼쳐 너 보고 있었어? 어떻게 알았어?"라고 물었다.
이광수는 "아니 진짜 딱 6개 잘랐거든 아니 하나 더 넣는걸 이걸 어떻게 알았어"라고 했고 도경수는 "형이 항상 이상한거 할때 느낌이 있어요 이상한 싸함이"라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