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문혁, 여인숙에 살았던 과거 공개
||2025.01.16
||2025.01.16
'특종세상' 배우 문혁이 출연했다.
16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영화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에 출연했던 아역 출신 배우 문혁의 근황이 공개됐다.
동생의 쌍둥이 딸들을 돌보던 문혁은 "이혼 가정이었거든요 어머니 혼자서 저랑 이제 막 애기인 제 동생을 키우던 시기였기 때문에 집도 없어서 여인숙에서 몇 개월 산 적 있거든요"라고 말했다.
그는 "아무것도 없던 그 시대에 그 상황에 그리고 그때 당시에 이혼 가정이랑는 편견, 시선 그 모든 것들을 견디면서 또 나이도 젊었던 24살 그게 조금 가슴 아플때가 있죠"라고 털어놨다.
문혁은 "남편이라는 사람이 잘못하면 얼마나 피해가 오는지 느낀 가족이다 보니 나는 아버지처럼 되지 말아야지 라면서 하게 된게 그게 제 꿈이 된거에요 나는 결혼하면 진짜"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