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영숙, 10기 영숙 배려 "갈데 없어서 온거...어딜가도 편하지 않아"
||2025.01.16
||2025.01.16
'나솔사계' 22기 영숙이 털어놨다.
16일 방송된 SBS Plus와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10기, 22기 영숙과 2대 1 데이트를 하는 미스터 박의 모습이 그려졌다.
10기 영숙과 미스터 박의 둘만 아는 대화에 22기 영숙은 조용히 있는 모습을 보였다. 개인 인터뷰에서 22기 영숙은 "이 자리에 괜히 왔나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라고 말했다.
22기 영숙은 "박님 말고는 제가 갈 수 있는 선택지가 없었다고 생각하거든요"라고 털어놨다.
미스터 박이 자리를 비운 사이 22기 영숙은 10기 영숙에 "언니 어때요 괜찮아? 잘 온 것 같아?"라며 "저는 뭔가 커플 각이라기 보다는 그냥 갈 데 없어서 온거니까 편하게 하세요"라고 말했다.
10기 영숙은 "어쨌든 다대일이니까 불편할까봐"라고 했고 22기 영숙은 "지금 뭔가 마음이 어딜 가도 편하지가 않아요 저번 기수 할때는 편하고 설레고 그랬는데 이번엔 케미스트리가 썩"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