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부 2조, 혹평 가득한 중간점검 "대체 왜 이렇게 하는지..."
||2025.01.17
||2025.01.17
'미스터트롯3' 현역부의 대결이 펼쳐졌다.
16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터트롯3'에서는 장르별 팀 배틀이 펼쳐졌다.
현역부 3조와 현역부 2조의 대결이 펼쳐졌다. 현억부 3조는 김지훈, 무룡, 오강혁, 고정우로 이뤄졌고 2조는 손빈아, 김용빈, 춘길, 추혁진으로 구성됐다.
두 팀의 대결 장르는 번안 트로트로 이번 시즌 처음 등장한 장르이다. 먼저 무대를 선보일 팀은 현역부 2조로 이들은 현인의 꿈속의 사랑을 선곡했다.
중간점검에서 현역부 2조는 "빈아 진 아니야? 도대체 왜 이렇게 하는지 이해를 하나도 못하겠는데 가장 큰 문제가 누가 뭘 하는지 모르겠어"라며 혹평을 받았다.
그들은 "상대팀도 다 올하트네 근데 이걸 이렇게하면 어떡해 엄청난 존재감을 남겼던 네 사람이 다 없어졌네"라는 말에 다시 무대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