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얼만부 ‘경아’ 무대에 "저는 개명했다...경아라고 불러줘"
||2025.01.17
||2025.01.17
'미스터트롯3' 얼만부가 무대에 올랐다.
16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터트롯3'에서는 장르별 팀 배틀이 펼쳐졌다.
직장부와 얼만부의 대결이 펼쳐졌다. 직장부는 박지후, 한이재, 고영태, 박형근, 김민욱, 황마로, 이호준으로 이루어졌다. 얼만부는 심수호, 문태준, 펑키로컬스, 김홍남으로 구성됐다.
두 팀이 대결할 장르는 7080트롯이었다. 얼만부가 준비한 트롯곡은 박혜성의 '경아', 직장부가 준비한 트롯곡은 김승진의 '스잔'이었다.
이경규는 "정말 막상막하고요 우리 직장부는 노래를 정말 잘해요 아주 가창력이 뛰어난데 얼만부가 얼치기 같은데 이 80년대 감성을 그대로 살려줬어요 중간에 디스코도 신의 한 수로 뒀어요"라고 말했다.
현영은 "얼만부팀 중간에 초콜렛 두 판 나왔죠 수호씨와 태준씨가 저렇게 순수한 얼굴에서 초콜렛 꺼내는 순간 저는 개명했습니다 저는 이제부터 현영이 아니고 경아에요 저를 경아라고 불러주세요"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