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챗, 베베 멤버십 모집 & 에이머스 Chat 서비스 오픈
||2025.01.17
||2025.01.17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가 7인조 댄스 크루 BEBE(베베)의 멤버십 모집과 글로벌 루키 보이그룹 AIMERS(에이머스)의 ‘Chat’ 서비스 오픈을 전했다.
엠넷플러스가 글로벌 팬덤의 활동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한 팬플랫폼 ‘플러스챗(Plus Chat)’이 아티스트와 팬덤 간 긴밀한 소통의 장을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BEBE과 AIMERS 두 팀 모두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하며 한층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겠다는 것.
‘플러스챗’은 현재 그룹 ZEROBASEONE(제로베이스원), 8turn(에잇턴), izna(이즈나)를 비롯해 싱어송라이터 로이킴, 하현상, 댄스크루 1MILLION(원밀리언), 버츄얼 아티스트 APOKI(아뽀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공식 팬커뮤니티를 오픈, 멤버십과 ‘Chat(챗)’ 등 각 아티스트에 맞는 맞춤형 팬덤 서비스로 글로벌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며 사랑받고 있다.
그런 가운데 Mnet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2 (이하 ‘스우파2’)'에서 '스모크(Smoke)' 댄스 챌린지를 탄생,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BEBE가 지난 16일부터 공식 팬클럽 ‘BEBI(베비)‘ 모집을 시작했다. BEBE는 프로그램 종영 후,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플러스챗을 통해 공식 커뮤니티와 Chat 서비스를 진행해왔다.
여전히 뜨거운 팬덤을 자랑하는 BEBE는 플러스챗에서 본격 멤버십 가입을 통해 공식 팬클럽 활동을 시작한다. 31일까지 BEBE 공식 커뮤니티을 통해 가능하며, 팬클럽 가입자에게는 팬클럽 디지털 멤버십 카드를 비롯해 전용 콘텐츠, BEBE 단독 공연 선 예매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지난 12월 공식 커뮤니티를 오픈한 그룹 에이머스(승현, 은준, 도륜, 요엘, 승환, 우영)도 오늘(17일)부터 멤버 각각과 이야기 할 수 있는 일대일 ‘챗’을 시작한다. 플러스챗 구독 서비스 ‘챗’은 멤버 개개인과 개별 메신저 형태로 소통할 수 있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에이머스의 ‘챗’은 아티스트 공식 커뮤니티 하단 탭에 위치한 Chat 버튼을 누르고 들어가 구독권을 구매하면 아티스트와 실시간 채팅 및 라이브 영상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챗’이 오픈되는 일주일간 구독권(다인권 포함)을 구매한 구독자에 한해 첫 달 50%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국내외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에이머스이기에 ‘챗’ 서비스로 전 세계 팬들에게 한층 더 친밀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플러스챗’은 Mnet 방송 프로그램의 글로벌 스트리밍을 비롯해 독점 콘텐츠, 투표 등 다양한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제공하는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와 동일한 아이디로 이용할 수 있는 팬 플랫폼이다. 엠넷플러스는 전 세계 글로벌 팬들이 시공간 경계 없이 K-POP 문화와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 누적 회원수 2,600만을 돌파하는 등 각자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응원하고 투표하는 공간에서 더 나아가 글로벌 K-POP 팬덤의 디지털 놀이터로 거듭나고 있다.
사진=CJ EN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