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영상 속 달수빈은 말레이시아에서 DJ로 흥을 돋우는가 하면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핑크 끈 비키니를 입고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고 있는 영상에서는 달수빈의 아찔한 글래머 자태가 담겨 시선을 강탈했다. 볼륨감뿐만 아니라 애플힙, 탄탄한 복근까지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그의 몸매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항상 빛나", "해피뉴이어"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지난 2011년 그룹 달샤벳으로 데뷔한 달수빈은 그룹 해체 후 DJ로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