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게임’ 박리원, 충격 받은 권도형 걱정..."무슨 일 있었어"
||2025.01.17
||2025.01.17
박리원이 권도형을 걱정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신데렐라 게임'에서는 충격을 받고 사고를 냈던 구지석(권도형 분)을 걱정하는 윤세영(박리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집 앞에서 구지석을 기다리던 윤세영은 구지석에게 "전화했는데 몰랐어"라며 "전화 씹고 문자 씹고"라고 짜증을 냈고, 그 말에 구지석은 "내가 괜찮은지가 왜 궁금해"라고 말했다.
그 말에 윤세영이 차 사고를 언급하자 구지석은 "미안 다친 데는 없지 수리 비용은 기사한테 청구해"라며 집으로 들어가려 했지만, 윤세영은 "구하나 집에서 무슨 일 있었어"라며 "무슨 일이길래 그렇게 넋을 놓고 운전을 해"라고 걱정했다.
하지만 구지석은 "너랑 구하나 앞으로 재밌겠다"라고 생각하며 윤세영에게 "불쌍하네 윤세영"라며 비아냥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