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데뷔 19년 만에 ‘배우’ 데뷔…구교환과 로맨스
||2025.01.19
||2025.01.19
개그우먼 장도연이 데뷔 19년 만에 배우로 데뷔한다.
최근 장도연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얼마 전 장도연은 영화 '너의 나라' 촬영을 마쳤다.
'너의 나라'는 이옥섭 감독과 배우 구교환이 연출을 맡은 영화며, 작품에는 장도연을 비롯해 구교환, 김소진이 출연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영화 잡지 '씨네21'에 실린 '너의 나라' 스틸컷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스틸컷에는 구교환과 장도연이 로맨스 연기를 펼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너의 나라'는 현재 후반 작업 중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올해 개봉할 예정이다.
한편 장도연은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 '코미디 빅리그' 등에서 활약상을 펼치며 인기를 얻었다.
현재 장도연은 이옥섭이 세운 제작사 2x9HD의 이사직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