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핸드벨=브브걸 출신 유정 "솔로음반 준비...연기도 도전"
||2025.01.19
||2025.01.19
'복면가왕'에 가수 유정이 출연했다.
1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핸드벨과 크리스마스 캔들의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핸드벨은 나윤권 '기대'를 선곡했다. 그는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박수를 불렀다.
크리스마스 캔들은 김수철 '세월'로 무대를 꾸몄다. 그는 진한 감성으로 빠져들게 했다.
크리스마스 캔들은 가수 조정현으로 예상됐다. 윤상은 "제가 그분 1집 앨범의 곡을 드렸기 때문에 확신한다"라고 했다.
결과적으로 크리스마스 캔들이 89표 대 10표로 이겼다.
핸드벨은 그룹 브브걸 출신 유정이었다.
데뷔 후 처음으로 혼자 무대에 서봤다는 유정은 "되게 떨리더라"라고 밝혔다.
'롤린' 역주행에 '꼬북좌'의 웃음이 큰 역할을 했다는 얘기에 유정은 "그 당시 모두가 열심히 해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다"라고 했다.
유정은 "솔로 음반도 준비하고 있다. 다양한 예능과 MC, 연기도 도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사진=MBC '복면가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