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야노시호가 자신의 SNS에 "필라테스 첫 도전 포즈 4연발. 한국의 선생님과 만난 지 8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시호는 국내 한 필라테스 강사와 단란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가 하면, 수업을 받으며 늘씬한 기럭지를 뽐내고 있다. 특히 옆구리 힘으로 상체를 들어 올리는 고난도 포즈를 취한 야노시호는 생각보다 힘든 듯 눈을 질끈 감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밝은 에너지로 힘든 운동도 행복하게 해내는 야노시호의 모습이 보는 이를 매료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제나 제일 예뻐요", "다리 길이에 놀랐다", "시호 언니 정말 멋져요", "마른 몸매인데 근력 좋아 보여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