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원우·민규, 다채로운 매력의 ‘하얀 한밤’ [화보]
||2025.01.20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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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세븐틴 멤버 원우와 민규가 귀여운 모먼트부터,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누아르 카리스마까지 선보였다. 원우와 민규는 최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타이틀은 '하얀 한밤'(White Midnight)이다. 두 사람은 오래된 룸메이트답게 남다른 케미를 뽐내며 소파에서 TV를 보고, 미니카를 타고, 게임을 즐겼다. 원우는 "저희는 이제 눈빛만 봐도 서로가 원하는 것을 알 수 있다"라고 미소 지었으며 민규도 "함께면 든든하고 안정감을 느낀다"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편지도 썼다. 세븐틴의 데뷔 10주년 소감, 캐럿에게 전하고 싶은 말, 새롭게 세운 목표, 생생한 현장 비하인드를 빠짐없이 기록하며 기대를 당부했다. 두 사람은 "무대 위와 아래의 모습은 다르지 않냐. 이 화보집에 저희의 2가지 상반된 매력을 담았다. 이중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세븐틴은 아시아 투어로 글로벌 위상을 드높일 예정이다. 이들은 지난 18일에 이어 19일 불라칸 필리핀 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세븐틴 '라이트 히어' 월드투어 인 아시아'를 개최한다. 투어는 25일부터 26일까지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 2월 8일부터 9일까지 자카르타의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스타디움, 15일부터 16일 방콕 라차망갈라 내셔널 스타디움으로 이어진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디아이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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