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동창과 비밀리에 결혼했다는 유명 男배우 정체, 놀랍습니다
||2025.01.20
||2025.01.20


[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배우 이재준이 열애설 없이 품절남이 됐다. 20일 이재준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이재준 배우가 1월 19일(일) 가족과 친인척들의 축복 속에 행복한 결혼식을 올리고 새신랑이 됐다"라고 밝혔다.
이재준의 아내는 초등학교 동창 첫사랑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두 사람은) 2년여 전 재회해 진지한 만남으로 믿음과 신뢰를 쌓아오다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소속사는 "이재준 배우는 앞으로도 배우로서 최선을 다해 더 좋은 활동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1990년생인 이재준은 2013년 SBS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야간비행', '뷰티 인사이드'와 드라마 '연애조작단;시라노', '두번째 스무살', '우리집 꿀단지', 모래에도 꽃이 핀다'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펼쳤다.



지난 2023년 이재준은 ENA 드라마 '모래에도 꽃이 핀다'에서 금강장사 타이틀만 4번이나 거머쥔 에이스 곽진수 역으로 활약을 펼쳤다. 당시 그는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이며 시청자에게 많은 공감과 호평을 이끌어 냈다. 이에 연기 스펙트럼을 넓힌 폭풍 성장 배우로 또 한 번 진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해 이재준은 류승범, 예수정, 황정음, 이범수, 박효주, 이엘, 김선화, 도지한, 전혜원,김태영, 서이라, 김태정, 곽희주, 박창훈, 김시은이 소속된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와이원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