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4, ‘노브랜드’ 도입점포 1000개 돌파
||2025.01.21
||2025.01.21
이마트24가 노브랜드 도입점 1,000개점을 돌파하며 순항 중인 가운데 신규점 중 기존 슈퍼마켓을 운영하다 이마트24 편의점으로 새롭게 오픈한 점포가 3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들 점포의 평균 크기는 41평(135㎡)로 기존 이마트24 점포 평균 크기 대비 약 18평(60㎡)가량 크고, 매출도 기존 점포의 일평균 매출과 비교해 60% 가까이 높았다.
이마트24는 이런 대형 점포가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일반 상품과 함께 노브랜드 상품을 진열할 수 있는 여유공간이 있는데다 노브랜드 상품 도입으로 매출 상승 효과까지 기대해 볼 수 있어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분석했다.
더불어 기존 슈퍼마켓 운영 시 여러 거래처를 통한 주문, 전표 정리 등과 같은 번거로움 대신 이마트24의 발주 및 물류시스템, 정산시스템을 통해 효율적으로 매장을 관리할 수 있게 된 점도 경영주 만족도를 높인 요인으로 보인다.
이번 1000번째 노브랜드 도입점인 ‘안양마인빌점’ 역시 기존 슈퍼마켓(73평/241㎡)으로 운영하다 이달 13일 신규로 오픈한 매장으로 첫날 일매출이 기존 슈퍼마켓 운영 시 평균 일매출(야채청과/정육 제외) 대비 2배가량 높게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