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팝 페스티벌 2025’ 6월 21·22일 개최...인천 파라다이스시티
||2025.01.21
||2025.01.21
'아시안 팝 페스티벌'이 돌아온다.
'아시안 팝 페스티벌 2025'가 오는 6월 21, 22일 개최된다. 장소는 인천 파라다이스시티다.
'아시안 팝 페스티벌'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뮤지션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축제다.
지난해 열린 '아시안 팝 페스티벌 2024'에서 첫날에는 한국과 중화권을 대표하는 두 밴드 넬(Nell)과 노 파티 포 차오동(No Party For Cao Dong), '제21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팝 음반 상을 수상한 싱어송라이터 이진아, 인도네시아를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이샤나 사라스바티(Isyana Sarasvati) 등이 무대에 올랐다.
둘째 날에는 한일 양국의 전설적인 아티스트 김창완 밴드와 사카모토 신타로(Shintaro Sakamoto), 한국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백예린과 'H 마트에서 울다'의 작가이자 한국계 미국인 음악가 미셸 자우너의 밴드 재패니즈 브렉퍼스트(Japanese Breakfast) 등이 출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