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꾼 다 됐네…결별설 22기 옥순, 해명 없이 "공구 이벤트 발표"
||2025.01.21
||2025.01.21
결별설에 휩싸인 '나는 솔로' 22기 출연자 옥순이 해명 없이 자신의 본업과 관련된 게시물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0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습기 공동구매 이벤트 당첨자를 알리는 글을 올렸다.
해당 게시물에는 이벤트 참여자 중 30명의 당첨자를 공지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 게시물은 특히 옥순과 경수의 결별설이 제기된 가운데 올라와 더욱 주목받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SNS에서 함께 찍은 모든 사진을 삭제했으며 여전히 서로를 팔로우하고 있지만 커플 사진이 사라지면서 결별 의혹이 제기됐다.
옥순의 SNS에는 "결별한 것이 사실이냐"는 댓글들이 이어졌으나 해명이 나오지 않아 의문을 더하고 있다.
결별설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옥순은 현재 본업인 공동구매 관련 게시물만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일부러 어그로를 끄는 건가", "장사꾼 다 됐네" 등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반면 "조금 더 기다려주는 것이 맞다", "개인의 사생활이니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한편 옥순은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서 경수와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최근 공무원직에서 퇴사하고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공동구매를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