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사랑꾼 다 됐다…여자친구에게 영상 편지 "고마워요" (선넘클)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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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선을 넘는 클래스' 유병재가 여자친구에게 영상 편지를 남기며 사랑꾼의 향기를 뿜어낸다. 21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MBC 예능프로그램 '선을 넘는 클래스' 스페셜 선공개 영상에선 여자친구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는 유병재의 수줍은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유병재는 사찰 소개팅이라 불리는 '나는 절로' 참가자들과 함께 설민석의 역사 강의를 수강한다. 설민석은 정조와 의빈 성씨 덕임의 사랑에 대한 강의를 펼치고, 모두가 연애 중인 유병재의 소감을 궁금해한다. "여자친구에게 자기 자신이 괜찮은 사람입니까?"라는 전현무의 질문에 유병재는 "서로 비슷하고, 둘 다 괜찮은 사람들이어서"라고 말을 잇지 못한 채 부끄러워한다. 이어 유병재는 영상편지를 보내라는 요청에 떨리는 목소리로 "고마워요. 고맙…고맙고요"라고 말하며 귀가 한껏 붉어진 모습을 보인다. "스스로 돌아보는 기회가 됐다"는 유병재의 영상 편지가 과연 그를 성찰하게 만든 강의가 어땠을지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역사 속에서 사랑을 배우는 전현무, 유병재, 그리고 '나는 절로' 참가자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정조와 그가 사랑한 의빈 성씨 덕임의 러브스토리가 펼쳐지는데, 덕임에 대해 기록한 정조의 서술에서 모두가 강렬한 사랑꾼의 향기를 느낀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유병재는 사랑에 빠지면 모든 것이 다 아름다워 보이는 현상에 대해 공감한다. 여자친구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로 '나는 절로' 솔로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한 유병재의 활약은 21일 밤 9시 방송되는 '선을 넘는 클래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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