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트리거’ 본격 등판…정성일 취재본능 각성

싱글리스트|강보라 기자|2025.01.22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 3~4회 스틸이 공개됐다.

스틸에는 사건을 둘러싼 ‘트리거’ 팀의 다채로운 모습들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고양이 도시 괴담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날카로운 카리스마의 MC ‘오소룡’(김혜수)의 모습부터 사건 현장을 취재하기 위해 카메라를 들이대는 ‘한도’(정성일)와 ‘강기호’(주종혁)의 모습은 진실을 밝혀 내기 위한 ‘트리거’ 팀의 무궁무진한 활약상을 기대케 한다.

특히, 누군가를 취조하는 듯한 ‘한도’의 매서운 눈빛은 감추고 있던 탐사보도 피디의 역량을 발휘하게 되며 변화를 결심하게 되는 시발점이 된다.

스캔들에 휩싸이게 되는 ‘오소룡’을 180도 바뀐 메이크오버한 모습으로 지켜주는 ‘한도’의 모습이 포착되어 이들의 달라질 관계성에 대해서도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여기에, 인물들 간의 갈등이 커지기도 하는 와중에 미스터리한 인물 ‘조해원’(추자현)의 등장으로 사건이 어떤 변곡점을 맞이하게 될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1~2회 공개 이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트리거’의 3~4회는 바로 오늘(22일) 오직 디즈니+에서만 공개되며, 매주 두 편씩 총 12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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