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민니 "전곡 작사·작곡 참여, 첫 솔로라 욕심났다"(정희)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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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여자)아이들 민니가 솔로로 돌아왔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한 (여자)아이들 멤버 민니가 출연해 솔로 데뷔 소감을 밝혔다. 전날인 21일 첫 솔로 앨범 'HER'를 선보인 민니는 "몇 년 전부터 앨범을 준비했다"며 "그동안 곡들을 쌓아놓고 있었는데 작년 여름부터 본격적으로 준비를 시작했다. 2~3곡 정도 쌓아놨었고 나머지 곡들은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작업에 돌입했다"라고 말했다. 심지어 민니는 전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고. 민니는 "연습생 때부터 곡을 시작했고 데뷔를 한 뒤에도 수록곡을 자작곡으로 채워 넣었는데, 첫 솔로인 만큼 욕심이 났다. 전곡의 작업에 참여하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겨울에 앨범을 발매한 이유에 대해선 "내 목소리가 가을이나 겨울에 조금 더 어울릴 거라 생각했다. 날씨가 추울 때 들으면 좋을 것 같다 생각해 겨울에 맞춰 나오게 됐다. 또 앨범에 겨울에 어울리는 곡들이 많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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