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책, 서부지법 폭동 사태에 "2030 많아...분노의 의지가 올라간것"
||2025.01.22
||2025.01.22
'썰전' 전원책이 토론을 펼쳤다.
22일 방송된 JTBC '특집 썰전'에서는 전원책 변호사와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이 출연해 토론을 벌였다.
강성 지지자들의 폭동으로 경찰이 부상을 입기도 했던 서부지법 폭동 사태에 김구라는 "법원에 난입하는 경우는 흔치 않다고 이야기하는데"라며 이야기를 꺼냈다.
전원책 변호사는 "어제 서부지방법원앞에 경찰 추산으로 4만 4천명이 모였단 말이에요"라며 "솔직히 말하면 현장을 지나갔습니다 현장에 십여분 있었는데 2030들이 의외로 많아요"라고 말했다.
그는 "이들이 의외로 진지해요"라며 "물론 그들이 법원 난입해서 벽을 부수고 기물을 파손하는 것을 절대 지지하거나 찬성하는건 아닙니다"라고 말했다.
전원책 변호사는 "안되지만 지금 이 모든 사건의 바탕에는 거대한 커넥션, 검찰 경찰 그리고 법원까지 가담된 한쪽 이념에 쏠려버린 거대한 커넥션이 민주당과 연합해서 벌인 거기에 대한 분노의 의지가 올라간 것이 아니냐 쉽게 말하면 진짜 내란 아니냐"라고 털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