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탄핵 재판도 전원 일치로 탄핵될 가능성 높다고 봐..."
||2025.01.22
||2025.01.22
'썰전' 박범계이 토론을 펼쳤다.
22일 방송된 JTBC '특집 썰전'에서는 전원책 변호사와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이 출연해 토론을 벌였다.
12.3계엄 정당한가를 주제로 전원책 변호사와 박범계 의원의 토론이 펼쳐졌다.
박범계 의원은 "원래 비상계엄의 시작과 끝은 포고령입니다 포고령 안에 모든것이 들어가 있어요그래서 포고령이 옳으면 그 비상계엄은 적법하다고 보는거고 포고령이 틀리면 그 비상계엄은 내란이 되는거고"라고 설명했다.
박범계 의원은 "그니까 김용현 장관이 자기에게 책임을 넘기니까 그 이야기는 비상계엄 내란의 우두머리가 김용현이란 이야기에요"라며 "그니까 김용현 입장에선 그건 아닙니다 대통령이 허가하신거 아닙니까 책임 전가를 하는 일이에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니까 두 사람 사이에 균열이 벌어진거다 그런 측면에서 탄핵 재판도 2월 말 3월 초 전원 일치로 탄핵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