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김성령, 일이 뚝 끊겨 "도망다닌 것 같아...버거웠나봐요"
||2025.01.22
||2025.01.22
'유퀴즈' 배우 김성령이 출연했다.
2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성령이 출연했다.
첫 영화에서 신인상 수상했던 김성령에 유재석은 "이야길 들어보니 이당시 일이 많이 들어왔는데 그렇게 짜증부터 내셨다고 그래요"라고 물었다.
김성령은 "짜증이 아니라 일이 많은게 저한테 버거웠나봐요 하루 아침에 빵 됐는데 제가 아무런 목표 없이 휘둘려 다니고 그랬던게 아닌가 싶긴 하죠"라고 털어놨다.
이어 김성령은 "도망다닌 것 같아요 엠씨 제의가 들어오면 당분간 드라마만 하거든요 하고 드라마 들어오면 당분간 엠시만 한다고"라고 했고 유재석은 "그럼 업계에 소문이 나는데요"라고 말했다.
유재석의 말에 김성령은 "맞아요 그래서 정말로 뚝 끊겼어요 비중이 점점 줄어든다고하나"라며 "실제로 예전에 엠씨 했던걸 봤는데 엠씨를 하는데 말 한마디도 안해요"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