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가, 라이프스타일 슈즈 ‘먼데이’ 론칭
||2025.01.22
||2025.01.22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발렌시아가는 온라인 프리론칭을 통해 하우스의 최신 아키타입 라이프스타일 슈즈 '먼데이'를 선보였다.
일상의 다양한 활용도를 강조해 이름 붙여진 '먼데이 슈즈'는 러닝 슈즈에 대한 개념적인 접근을 바탕으로 애슬레틱 풋웨어의 익숙한 라인과 핸드메이드 미학을 결합해 완성했습니다.
하우스에서 처음 선보이는 올 레더 하이브리드 슈즈 '먼데이'는 초경량 테크니컬 러버 솔과 레더 어퍼를 결합하여 편안함과 착용 편의성을 선사한다. 심플한 라인의 실루엣이 특징으로 로우 엣지 마감, 스티칭 디테일, 의도적인 디스트레싱 효과를 강조해 세월이 흐른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슈즈 전반에서 해체적 요소들이 돋보이며 노출 스티칭과 디테일은 장인적 특징을 강조했다. DIY에서 영감을 받은 러버 3B 스포츠 아이콘 시그니처가 디자인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화이트, 블랙, 핑크, 옐로우, 블루 색상으로 선보였으며 원-아웃 및 프리스틴 버전으로 전세계 발렌시아가 스토어 및 공식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