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온라인 복지몰 ‘엠버십’ 오픈...맞춤형 서비스
||2025.01.23
||2025.01.23
풀무원은 맞춤형 임직원 복지 서비스에 대한 수요 증가에 발맞춰 풀무원 임직원과 주요 고객사, 파트너사 임직원들도 이용할 수 있는 폐쇄형 복지 플랫폼 ‘엠버십’을 1월부터 오픈해 운영을 시작했다.
엠버십은(embership)은 조직원(Employee)과 멤버십(Membership)을 합성한 단어로, 풀무원 임직원 및 주요 고객사, 파트너사를 위한 맞춤형 AI 복지 플랫폼을 말한다. 풀무원은 현재 엠버십에서 간편식 등 식품류부터 건강식품, 오피스용품, 생활용품, 전자제품 등 약 1천5백여 개의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풀무원은 우선적으로 자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오픈했으며, 풀무원푸드앤컬처의 대형 위탁 급식 사업장을 비롯한 주요 고객사를 전략 사업장으로 선정해 서비스 이용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 판매 상품도 5천 개 이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엠버십에서는 고물가 시대에 합리적인 금액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온라인 최저가 가격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풀무원의 통합 브랜드 쇼핑 플랫폼 ‘#(샵)풀무원’에 입점된 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 제품을 온라인 최저가보다 낮은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엠버십은 고객의 관심사를 반영한 AI 기반 ‘맞춤 추천’ 기능도 제공한다. AI 기반 ‘맞춤 추천’은 데이터 분석과 자연어 처리(NLP) 기술, 독자적인 알고리즘을 활용해 외부 쇼핑몰에서 수집한 고객 리뷰 데이터를 분석해 큐레이션 된 상품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능이다. 고객 리뷰 데이터를 통해 선호도와 구매 패턴을 분석하며, 이를 기반으로 상품의 핵심 가치를 도출해 개인화된 상품 추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 엠버십에서는 GPS를 기반으로 엠버십 참여사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엠버십 복지 포인트를 활용해 즉시 할인이 가능한 현장 결제 기능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