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피아2’→실사 영화 ‘백설공주’, 디즈니 스튜디오 2025년 라인업 공개
||2025.01.23
||2025.01.23
지난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둔 디즈니 스튜디오가 2025년에도 그 명성을 이어간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코리아)는 2024년 글로벌 디즈니 스튜디오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국내 극장가를 달굴 디즈니의 블록버스터급 개봉 예정 작품들을 소개한다.
먼저, 새로운 캡틴 아메리카 탄생과 함께 새 시대의 시작을 알릴 액션 블록버스터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가 2월 12일 개봉한다.
4월에는 ‘블랙 위도우”의 ‘옐레나’부터 새로운 캡틴 아메리카 ‘샘 윌슨’과 깊은 인연이 있는 윈터 솔져 ‘버키 반즈’와 ‘존 워커’까지 MCU 내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썬더볼츠*’가 극장을 찾아오며, 6월에는 마블 스튜디오의 또 다른 신작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로 마블의 ‘퍼스트 패밀리’를 소개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15년 만에 돌아온 ‘트론’ 프랜차이즈 속편으로 인류와 인공지능 존재가 처음으로 맞닥뜨리는 순간을 다루는 ‘트론: 아레스’, ‘주디 홉스’와 ‘닉 와일드’가 다시 뭉쳐 주토피아에 나타난 의문의 파충류를 쫓는 스토리를 다룬 ‘주토피아 2’도 각각 10월과 11월에 개봉을 앞두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또한 올해 말에는 역대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아바타: 불과 재’가 개봉 예정이다.
디즈니 스튜디오는 인기 프랜차이즈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와 주제를 다룬 작품들을 통해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내달 26일에는 반항과 자유의 메시지가 담긴 노래로 대중 음악계를 뒤흔든 세계적 뮤지션 밥 딜런의 청년 시절을 그린 제임스 맨골드 감독 연출, 티모시 샬라메 주연의 ‘컴플리트 언노운’, 3월에는 디즈니 최초의 프린세스이자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백설공주’가 개봉한다.
4월에는 CIA 암호 해독가가 살해된 아내의 복수를 위해 뛰어난 지능과 분석력을 발휘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테러 집단을 추적하는 스파이 스릴러 ‘아마추어’, 5월에는 2002년에 개봉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클래식 ‘릴로 & 스티치’의 라이브 액션 영화, 6월에는 지구의 평범한 소년 ‘엘리오’가 어떤 실수로 인해 우주의 공간에 빨려 들어가게 되면서 지구의 대표가 되어 펼쳐지는 모험 이야기를 다룬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엘리오’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25년에도 디즈니 스튜디오는 월트디즈니 픽처스, 월트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마블 스튜디오, 20세기 스튜디오, 서치라이트 픽처스 등 유수의 제작사들이 다양하게 선보이는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높은 완성도 극장을 찾은 관객들의 기대를 충족할 예정이다.
